약 2개월간 한국에서의 떠돌이 생활에 접어드는 지금은 인천 고모네 집에서 평택 외사촌 언니집으로
거처를 옮겼다.
평생 몇번 볼까 말까한 친척들을 몇개월동안 몰아서 보려니.....참...
이제 친가 친척들은 다 뵈었고 오늘부터 외가 친척집들을 방문하고 9월 11일에 아시아나에 몸을 맡기려한다.
8월8일 금요일 2시 비자 인터뷰를 성공리에 마치고 어제 집으로 5년짜리 비자가 붙어있는 여권을 택배로 받았다.
혼자서 비자인터뷰 신청하기와 서류준비하기를 언제한번 올려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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